◎ 골프장 이용에 있어서 주의사항 ◎
· 도착 당일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체크인 후 신속하게 골프 복장으로 갈아입고 골프장으로 이동해 주세요.
· 송영차량은 공항-골프장/ 호텔 - 골프장 간 이용만 가능하며 다른 일행들과 동승할 수 있으니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 출발 7일전 호텔 출발시간, 티오프시간 공지드리니 현지에서 시간 엄수해주세요.
· 스파이크나 하드로 된 신발은 호텔 내에서 착용이 금지되어있습니다. 골프장에서만 착용해 주세요.
· 골프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셀프 카트로 직접 운전하며 페어웨이까지 진입이 가능합니다. (단, 날씨 사정에 의해 별도의 지시가 있는 경우에는 페어웨이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그린 80야드 이내에는 카트 진입을 삼가해 주세요.
· 플레이 시간은 18홀 라운드 4시간~4시간 30분, 9홀 라운드 2시간~2시간 30분 입니다.
· 천재지변 혹은 루스츠 리조트 측의 사정에 의한 클로즈를 제외하고 골프 비용 환불은 불가합니다.
◎ 루스츠 리조트 시설 이용 안내 ◎
[객실]
· 객실에 준비되어 있는 가운은 객실내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 객실의 슬리퍼와 관내복은 건물 외부, 웨스틴 루스츠 리조트로 이동할 때는 이용 할 수 없습니다. 레스토랑, 온천 노천탕, 대욕탕 등 리조트 관내 이동 시 사용 해 주세요.
· 루스츠 리조트의 모든 객실은 금연입니다.
[ 레스토랑 ]
· 조식 : 웨스틴 식당 (06:30~11:30) : 1층 위치 / 뷔페식
셋카테 (07:00~10:00) : 노스윙 3층 위치 / 일정식
· 석식 : 웨스틴 식당 (17:30~21:00) 의 뷔페식 / 리조트내 여러 식당에서 자유롭게 현장 지불후 식사합니다
· ·점심 식사는 타워코스 라운드시 웨스틴 식당 / 리버&우드코스 라운드시 클럽하우스에서 식사하시면 됩니다.
모든 레스토랑에 주류 및 김치 등 외부 음식물 반입 불가합니다.
[ 실내 수영장, 야외 풀장 ]
· 실내 수영장은 사우스 윙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용시간 : 16:00~22:00 / 숙박자 무료, (체크인 전, 체크인 후에는 유료)
· 야외 풀장은 7월 26일 ~ 8월 24일까지 운영합니다.
이용시간 : 09:00~16:00 / 유원지 입장권 구입 후 이용 가능
수영복, 튜브는 개인 지참(렌탈 불가, 구매 가능)
수건은 비치되어있지 않습니다. 객실에 비치된 타올을 가지고 가 주세요.
[ 온천 ]
· 온천욕장은 웨스틴 타워 호텔 2층, 루스츠 리조트 노스윙 6층에 있습니다.
- 웨스틴 타워 호텔의 온천욕장의 이용시간은 05:00~08:00 / 11:00~25:00
숙박자 무료, (체크인 전, 체크인 후에는 유료)
루스츠리조트호텔&컨벤션 숙박자의 경우, 웨스틴 호텔 프론트에서 키를 받아 이용 가능
- 루스츠 호텔&컨벤션 노스윙 온천욕장의 이용시간은 06:00~09:00 / 14:00~25:00
- 사우스윙1층에 대욕장도 있습니다. (온천 아님)
이용시간 06:00~09:00 / 14:00~25:00
타올은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객실의 타올을 가지고 가 주세요.
[ 기타 시설 안내 ]
· 게임센터는 노스윙 정면 현관과 인포메이션 데스크 맞은편에 있습니다
· 노스&사우스 윙과 웨스틴 호텔 사이의 이동은 모노레일을 이용합니다.
· 노스윙 프론트(노스윙 2층)에서 사우스 윙 2층까지 통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 노스윙 프론트(노스윙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면 편의점이 있고, 오른쪽에 통로가 있습니다
점보 오자키 프로가 감수한 절묘한 언듀얼레이션과 로케이션을 살린 코스로 구릉 코스.
완만한 경사의 부지에 나무도 비교적 많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완성되었다. 페어웨이는 모두 넓게 잡혀 있으나, 그린에 가까워질수록 샷의 목표가 좁혀지는 전통적인 설계. 자연 연못과 냇가가 있는 홀도 있어서 정취가 있다. 벙커의 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인상적인 구조이다. 예를 들면 17번 우든 벙커는 신장 정도 높이의 나무가 심어져 있어 티샷의 부담이 크다.
골프 초보자나 여성 골퍼도 플레이하기 쉽고, 루스츠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 설계가 매력
구릉코스, 각 홀의 높낮이차가 거의 없고, 퇴대 14번 17m 다운힐의 평평한 코스, 아웃은 웨스틴 루스르 리조트를 향해치는 파 5에서 시작. 그린이 연못에 둘러사인 6번 숏홀이 아름답다. 9번은 오른쪽으로 90도의 도그렉으로 재미를 더한다.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 레이아웃, 수봉 요테이산과 시리베츠다케를 조망할 수 있는 절묘한 레이아웃이 자랑.
페어웨이의 언듈레이션도 심하여 상황에 따른 기술이 요구된다, 그러나 좌우 OB 와 연못, 늪을 넘어야하는 홀이 이어져 압박감에 지지 않을 멘탈관리가 필요하다
웅대한 코스에 자연 해저드를 여러 곳 포함시켜 면밀하게 설계한 아름다운 코스.
구릉 임간 코스, 우드코스는 거리도 충분하고 코스폭도 넓으며 경치도 좋다. 5번은 직선 파5 지만 그린이 3단으로 되어있어 핀의 위치에 따라서는 3퍼트의 위험이 크다.
12번 우드코스 유일의 냇가를 단숨에 넘는것이 중요하다.